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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답을 봐도 잘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고, 설사 내가 이 유형을 알았다 해서 비슷한 유형을 풀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걱정이 돼서 알고리즘 괴수들이 있는 곳에 DP가 너무 안풀린다고 고민글을 올리니 이런 답변들이 왔다.

 

1. 바텀 업 방식으로 점화식을 찾는 것은 실제 코테 환경에서 잘 안보일 확률이 크다. 탑 다운으로 메모이제이션을 적용하는 방법을 연습해라

 

2. 답을 보고 풀더라도, 나중에 답을 안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풀 수 있으면 된다. 바로 풀면 답을 본 기억이 남아 있으니 나중에 꼭 복습해라

 

3. 손으로 종이에 많이 써가면서 해라

 

4. 기업 코테에 DP는 많이 안나와서 그냥 다른문제 많이 맞추면 되니까 부담감 가지지 말아라.

 

 

몇개는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오늘은 DP 문제들을 답보고 이해하는데에도 엄청난 시간이 걸려서 현타 + 조급함이 컸다.

 

우선 자신있는 유형들을 확실히 잡고 DP는 꾸준히 해봐야겠다.

 

그나저나 하루종일 DP 문제만 붙잡았더니 머리가 잘 안돌아간다. 내일은 그리디 문제도 좀 푸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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