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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그리디 공부를 들어갔다.

 

그리디의 경우는 주어진 과제를 빠르게 다 풀었는데 DP는 답이 없다.. 아직 유형에 익숙하지 않은지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가 않아서 답을 많이 보고 있다.

 

그래서 이 공부 방법이 맞는지 좀 알아봤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DP는 초반에 답을 많이 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상향식, 하향식 방법들에 대해 이론은 공부했는데, 역시 DP나 그리디나 이론 보다는 유형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좀 더 많은 DP 문제를 접해보고 익숙해져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목표는 시험 전까지 DP 30문제 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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