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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한 일

 

 

1-1. 과제 중 답을 참고 했던 문제들을 다시끔 백지에 풀어보았다. 수월하게 풀리는 문제도 있었지만 막히는 문제도 있었다. 막힌다는 것은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계속 복습하고 적용 되어있는 개념을 완벽하게 공부해야겠다.

 

1-2. 플레티넘 문제들에 도전했다. 처음부터 풀 수 있는 실력은 아니었기에 1시간 정도의 고민을 끝내면 답지를 참고하였다. 근데 참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 문제가 있다. (백준 2261 가장 가까운 두 점)

한 6시간을 붙잡은 거 같은데 풀리지가 않아서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는 뜻이고 한정된 시간동안 풀리지 않는 한 문제에 몰입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3. week02에 제시된 주제에 해당되는 백준 문제를 풀어보았다. 기존에 풀었던 문제의 복습은 오래하면 그저 암기가 되기에 1~2일 간격으로 풀어볼 예정이고, 이제 내가 해당되는 유형의 문제들을 잘 풀 수 있을지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

 

인프런에서 구매한 코테 강의에 있는 문제와 solved.ac에 존재하는 제출 수가 많은 문제들 중 이분탐색, 투 포인터, 스위핑 문제들을 보고 있다.

 

분할 정복의 경우에도 많은 부족함을 느껴서 보충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

 

 

2. 하루 회고

 

하루하루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정글에 입소한지 2주가 넘었고 알고리즘 주차는 2주밖에 남지 않았다.

 

os 주차에 대비해 운영체제 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당장 알고리즘에 투자할 시간도 모자라서 시작도 못했다..

 

모르는 문제를 2~3시간씩 붙잡고 있다보니 이번주는 정말로 효율이 안나왔다. 원래 마음 먹은건 30분 지나면 바로 해답을 보는 것이었는데 막상 문제를 풀다보면 아쉬워서 실천하지 못했다. 앞으로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시간을 정확히 지킬 생각이다.

 

 

 

3. 내일 할 일?

 

 

어제 오늘 답지를 참고해 풀었던 (접근 방법 포함) 문제들을 복습하고 한주 동안 풀었던 유형들 중 실버 ~ 골드 수준의 문제들을 풀 예정이다.

 

또한 시간이 된다면 컴퓨터 시스템 1.5장 부터 좀 읽어야겠다. 당장 week02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무 진도가 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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